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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JB 희망의 공부방’ 제229호가 완주군가족센터 다가온 구이점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다문화가족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배움터 마련에 힘을 보탰다.
이번 공부방은 지난 2월 구이에 새로 문을 연 정담센터에 다가온이 이전하면서 새롭게 조성한 공간으로, 학습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내 다문화가족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열린 개관식에는 송중택 완주군 사회복지과장과 김성두 전북은행 완주군청 지점장, 신향 완주군 가족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공부방의 시작을 축하했다.
| ↑↑ J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의 공부방 제229호가 완주군가족센터 다가온 구이점에 둥지를 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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