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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을 비롯한 전국 11개 혁신도시(지구)협의회 실무진이 지난 9일 충북 음성군에 모여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의 완주와 전주를 포함해 전남 나주, 충북 음성·진천, 대구 동구, 울산 중구, 강원 원주, 경북 김천, 경남 진주, 제주 서귀포 등 11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혁신도시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실무진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 ↑↑ 완주군이 전국 11개 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에 참여해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 촉구에 동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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