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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지난 8일 삼례시장 일대에서‘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 및 구급대원 폭행 방지’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구급대원 폭행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비응급 신고로 인한 출동 지연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현장 대원들이‘도민의 생명 보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코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완주소방서 구급대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응급 환자의 구급차 이용 자제 ▲소방차 길 터주기 협조 ▲구급대원 대상 폭언·폭행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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