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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郡시설관리공단,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

김성오 기자 입력 2025.10.23 11:29 수정 2025.10.23 11:31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성과 공유·혁신 다짐
마을버스·공영주차장 등 공공서비스 수행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은 지난 15일 고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념식은 유희태 군수,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군 유관부서 관계자, 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1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군수 및 이사장 축사, 유공 직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군민 가까이, 군민 중심의 공단’으로 성장해온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의 비전과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은 기념식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공영마을버스 ▲고산자연휴양림 ▲공설장사시설 ▲공영주차장 ▲종량제봉투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출범 초기의 조직 안정화, 근무체계 정립, 대민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군민 가까이, 군민 중심의 공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희수 이사장은 “공단의 1년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협력으로 만들어낸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창의혁신과 소통, 청렴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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