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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지역 인재 양성 나서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23 11:33 수정 2025.10.23 11:34

삼례읍 관내 학생에게 150만 원 상당 장학금 및 생필품 꾸러미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류건옥)가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최근 삼례읍(읍장 임동빈)을 방문, 관내 학생들에게 15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 5명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10명의 학생에게는 생필품 꾸러미를 선물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가 삼례읍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생필품꾸러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류건옥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 한다”며 “작지만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가치관 확립을 위한 단체로, 특히 완주군 지회에서는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과 함께 하는 이·미용 염색봉사, 안보탐방, 공동체 행복 지킴이, 마중물 연탄 봉사, 김장김치 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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