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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류건옥)가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최근 삼례읍(읍장 임동빈)을 방문, 관내 학생들에게 15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 5명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10명의 학생에게는 생필품 꾸러미를 선물했다.
| ↑↑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가 삼례읍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생필품꾸러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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