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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세대가 함께한 로봇여행, “완주에서 AI 미래를 배우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23 11:32 수정 2025.10.23 11:33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피지컬AI 자율주행 로봇여행’프로그램 성료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완주군의 미래교육 비전과 피지컬 AI 선도 의지를 담아 세대가 함께하는 ‘피지컬AI 자율주행 로봇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문화의집 3층 강당에서 청소년과 어른이 한 팀을 이뤄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로봇의 경로를 설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희태 완주군수도 함께 참석, 청소년들의 로봇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군수는 “AI와 로봇기술은 미래세대의 중요한 역량”이라며 “세대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이런 자리가 완주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봇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참여자들의 단체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참가자들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세대 간 협력과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최정선 관장은 “완주군이 미래 교육의 핵심인 피지컬 AI를 선도하는 만큼,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민과 함께 교육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AI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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