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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이경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1박 2일 숏컷 여행’ 활성화를 통한 관계인구 유입과 지역 관광산업의 활력 제고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최근 전국 지자체들이 반값 열차, 숙박비 지원 등으로 관광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며 “완주 역시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에 만족하지 말고, 단기 체류형 관광객인 ‘관계인구’를 적극 유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의원은 “관계인구는 정주하지 않지만 지역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경제와 활력에 기여하는 사람들”이라며 “이들은 단순 방문객이 아니라 완주의 홍보대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완주형 숏컷여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완주의 특색을 살린 테마형 코스와 체류형 관광전략이 함께 가야 한다”며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완주의 매력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BTS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MZ세대 감성여행, 삼례문화예술촌·아원고택 등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체험, 그리고 패러글라이딩과 MTB 등 젊은 층을 위한 액티비티 코스까지 다양한 테마형 숏컷여행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며 “특히 이동 동선을 최적화하고 교통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완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 이경애 의원의 5분 자유발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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