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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읍 삼봉지구에 새로운 주민 문화 휴식공간이 문을 열었다. 지난 3일 완주군은 삼봉지구에 위치한 완주군새마을회관 2층에서 ‘가온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1961년 설립된 새마을문고가 전국에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설치·육성하고 지식보급을 통해 국민들의 선진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한 점을 확인하고, 완주 지역에도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키로 결정했다.
이후 지난 2월 완주군과 완주군새마을회는 작은도서관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그리고 지난 4월과 5월 두 달여 동안 총사업비 1800만원을 투입, 현재 완주군새마을회관의 일부 공간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뒤, ‘가운데’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가온’으로 도서관명을 정하고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 ↑↑ 삼례읍 삼봉지구 주민들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가온새마을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사진은 개관식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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