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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도시 완주’를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지난 7일 남아공 정부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수소 산업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기에너지부 및 과학기술혁신부 등 정부 관계자 11명은 완주군의 수소 생산·공급기지, 수소 충전소 등 수소 전주기 클러스터 곳곳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먼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찾아 수소 상용차 생산과정과 기술 현황 등을 청취했다.
특히 방문단은 정부의 수소 모빌리티 확산 전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 ↑↑ 남아공 정부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수소 산업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완주군을 방문했다. 사진은 현장 방문 기념촬영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