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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는 지난 달 23일 완주문화의집 2층 대규모실에서 삼례 지역주민, 학부모, 청소년, 교육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변화하는 시대, 지역(학생, 학부모, 주민)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2025년 교육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교육공감토크’는 완주교육발전특구의 비전 실현과 주민 참여를 목적에 두고, 지난해 11월부터 고산, 용진, 이서 등 3개 지역을 찾아 실시했다.
올해는 전주와 익산을 잇는 분기점이자 삼봉웰링시티 조성으로 완주군 인구 증가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삼례읍에서 열었다.
|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가 2025년 교육공감토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은 공감토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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