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와 공동주관한 제과제빵 진로체험 프로그램 ‘빵 굽는 꿈지기’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직접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진로에 대해 토론하며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세우는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휘낭시에, 스모어 쿠키, 호두 타르트, 초코스콘, 수제 사브레 등 제과제빵의 전 과정을 배웠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제과제빵 진로체험 프로그램 ‘빵 굽는 꿈지기’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은 제과제빵 체험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