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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방식으로 자기를 제작하는 임경문 도예작가의 화심도요 개요식이 지난 21일 열려 관심을 모았다.
개요식은 도자기 가마의 불을 끈 후, 완성된 작품을 처음으로 꺼내 공개하는 전통도예의 중요한 절차다.
이번 개요식은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주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가마(총 14개)를 보유한 화심도요에서 유희태 군수, 유의식 군의장, 유이수·심부건 군의원, 채미화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단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화심도요 소개, 축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개요식은‘전통화심도요’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임 작가의 154번째 장작가마 소성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 ↑↑ 임경문 도예작가의 화심도요 개요식이 열렸다. 사진은 개요식에서 주요 내빈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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