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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오인철)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백화도량 종남산 송광사(주지 법진 스님)에서 ‘나눔 템플스테이’프로그램을 펼쳤다.
‘나를 위해 나누고 비우고 채우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완주군 내 다문화 가족 26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먼저 사찰 예절을 배우고, 송광사를 둘러보며 한국의 가람(승려가 살면서 불도를 닦는 곳)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저녁에는 예불과 사찰음식 공양, 타종 체험, 걷기 명상 등 다양한 불교 문화를 경험하고, 연꽃등 만들기, 단주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도 했다.
| ↑↑ 완주군가족센터가 송광사에서 나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은 템플스테이 참여 가족들의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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