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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20일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은 마을·아파트 경로당 100곳에 화상시스템을 설치, 콘텐츠를 송출하는 스튜디오를 조성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여가 활동·복지·건강 강좌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영기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장을 비롯해 13개 읍·면 분회장, 유관부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
| ↑↑ 완주군이 여가활동·복지·건강 강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사진)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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