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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치매예방 책놀이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8일 완주군은 최근 ‘2025 어르신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노인인지활동 책놀이지도사 2급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총 30시간의 기본 교육 및 실습으로 이뤄졌으며, 지역주민 20명이 수해 책놀이 지도사 자격을 취득했다.
수료생 20명은 내달 말까지 관내 마을 경로당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 완주군이 치매예방 책놀이 활성화에 나섰다. 사진은 노인인지활동 책놀이지도사 2급 양성과정 수료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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