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지회장 이상태, 이하 완주노인회)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공익형)’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완주노인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사회 공공복리 증진활동에 관심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공공시설봉사자’로 복지시설, 공공의료시설, 지역 내 주거환경 및 생태환경 정화 등 지역사회 내 필요한 공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사항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모집인원은 99명이며, 자격은 주민등록주소지가 완주군인 만 65세 이상의 건강한 어르신 가운데 기초연금수급자여야 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와 정부 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등은 선발제외 대상자로 분류된다. 단,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등의 사유로 인한 의료급여 1종 수급자는 참여가 가능하다.
최종 선발될 경우 2019년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월 27만원의 활동비도 지원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오는 1월 18일까지 완주군노인회를 방문, 참여신청서를 작성한 뒤,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 급여통장(사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의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기타 이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063-263-6550, 655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