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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에서 점프(JUMP)!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개최한 ‘어린이날 대축제’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5일 완주군청 어울림 광장에서 ‘무인기(드론) 마술쇼’를 시작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놀이 축제를 넘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과 아동 권리 증진을 결합한 아동·청소년 중심 축제로 완주의 위상을 드높였다.
먼저 이날 야외광장에서는 아이들의 소망을 적어 만든 ‘완주-소망 나무’가 꿈을 키웠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여행 놀이 구역’과 ‘캠크닉 구역’에서 부모 세대 추억의 놀이를 온 가족이 공유하며 도심 속 여유를 즐겼다.
또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아동 권리 활동을 진행해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성숙한 시민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 ↑↑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에서 점프!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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