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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출범 1년 8개월여 만에 용진읍 신청사 시대를 맞이했다.
지난 2024년 10월 24일 봉동읍 청사(구 봉동읍사무소)에서 출범한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7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지난 달 27일 용진읍에 신청사(구 용진읍사무소)로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완주군으로부터 5개 사업을 위탁받아 출범한 이후, 2026년에는 수영장 시설 4개소(완주국민체육센터, 삼례청소년수련관, 봉동근로자복지관, 이서문화체육센터)를 추가로 위탁받았다.
|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용진읍 신청사로 이전을 완료했다. 사진은 시설관리공단 전경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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