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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郡 이경희 농촌지도사, 기술사 3관왕

원제연 기자 입력 2019.01.04 09:44 수정 2019.01.04 09:44

종자기술사·시설원예기술사 이어 농화학기술사까지 최종 합격
“경험한 전문지식 활용해 완주군 농업 발전에 보탬 될 터”밝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에 근무하는 이경희(45)농촌지도사가 농화학기술사 국가기술검정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 이경희 농촌지도사
ⓒ 완주전주신문
구랍 27일 군에 따르면 농화학기술사는 비료, 토양, 농약 등에 관한 계획과 운영, 기타 농화학에 관한 사항을 연구하고 평가하는 기술업무 직무를 수행하는 농화학분야 최고의 자격증이다.

특히 이경희 농촌지도사는 지난 2010년 종자기술사, 2017년 시설원예기술사에 이번 농화학기술사까지 총 3개의 기술사와 종자기사를 비롯한 5개의 기사자격증을 보유하게 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이경희 농촌지도사가 기술사 3관왕을 차지하면서 농업기술센터 경쟁력 제고는 물론 직원 역량강화 및 기술 습득의 계기가 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이경희 농촌지도사는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딸기, 토마토, 수박 등 담당하고 있는 채소업무의 농업인 컨설팅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에도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경희 지도사는 “그동안 배우고 경험한 전문지식을 활용해 완주군 농업 발전에 보탬이 되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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