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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의 의미있는 연말

원제연 기자 입력 2019.01.04 09:40 수정 2019.01.04 09:40

전 임직원 ‘사랑의 헌혈행사’참여… 올해로 4년째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 서

하이트진로 주식회사 전주공장(공장장 신민철)노동조합과 임직원들이 의미 있는 연말을 보냈다.

구랍 24일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전임직원이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한 것.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의 ‘사랑의 헌혈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다.

당시 전라북도혈액원과 그 해 1월 헌혈약정을 체결하고, 매년 전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하이트진로 주식회사 전주공장 노동조합과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사진) 행사를 통해 의미있는 연말을 보냈다.
ⓒ 완주전주신문

올해로 4년째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맥주를 생산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는데, 지난 해 11월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김장김치나눔행사’를 열고, 소외된 이웃에게 3000포기를 전달했다.

또한 12월에는 전북소방본부와 ‘겨울나기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소화기 및 취약계층기초소방시설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민철 공장장은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노동조합과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헌혈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하이트진로의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생명나눔, 사랑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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