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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로타리클럽, 송년주회 갖고 노고 격려

원제연 기자 입력 2019.01.04 09:21 수정 2019.01.04 09:21

모범 회원에게 감사장 수여… 장학금 전달식도 병행
오상영 회장 “새해 희망의 불빛 비추는 클럽 될 터”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오상영)은 구랍 28일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주회를 갖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이날 송년주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클럽이 주관한 나눔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로타리안으로서 본을 보여준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감사장 수여자는 원예치료에 재능기부를 한 김점환 회원과 클럽이 주관한 각종 행사를 빼놓지 않고 참여한 김필성·신강휴 회원 등 3명이다.
↑↑ 삼례로타리클럽이 송년주회를 열고 모범회원 감사장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행사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또한 이날 송년주회에서는 지역 내 모범 청소년 13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46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상영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지나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앞두고 있다. 2018년 한 해 동안 우리 클럽은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했는데, 이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새해에도 어두운 곳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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