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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안호영 의원, 3년 연속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2.28 10:30 수정 2018.12.28 10:30

민생·경제·개혁 국감 위한 의제발굴 및 정책 제시 노력 인정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민생·경제·평화·개혁 국감을 위해 부단한 의제 발굴과 정책 제시의 노력을 인정 받아 3년 연속으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 안호영 국회의원
ⓒ 완주전주신문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인 안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전북의 최대 현안인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의 조기 완공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반영과 관련해 정부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호남·전라 KTX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등 중앙 및 전북 관련 대형 이슈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수소버스를 양산할 수 있는 공장이 소재한 완주에 수소시범도시 선정을 요구하는 등 지역 현안 추진에 숨통을 트이는데도 기여를 했다.

이와 함께 감정평가 심사제도 확대, 코레일과 SR의 통합 운영, 코레일 퇴직간부의 자회사 재취업 등 민생과 직관된 문제를 공론화해 개선방안의 필요성을 만들어냈다.

특히 안 의원은 초선임에도,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정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면서, 자기계발과 분석, 지역밀착 활동에 기반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다.

안 의원은 “주민들이 국회와 지역을 오가며 열심히 하는 일꾼이 돼달라는 명을 하나라도 더 받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려 노력한 것이 선정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항상 부족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의견을 듣겠다는 각오로 의정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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