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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고산면, 지역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원제연 기자 입력 2018.12.21 09:01 수정 2018.12.21 09:01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남 영광군 여민동락공동체 방문
사업청취 및 의견 나눠… 복지리더 역할 되돌아본 계기

고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병수 면장·김희조)가 지역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지난 12일 고산면지사협은 관계공무원과 함께 전남 영광군에 있는 여민동락공동체를 방문했다.

여민동락공동체는 공경과 나눔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자립을 선도하는 통합적 생활공동체다.
↑↑ 고산면 지사협이 전남 영광군 여민동락공동체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날 고산면지사협은 자립형 농촌노인복지센터, 동락점빵, 동락북카페, 여민동락할매손, 단돈10원자판기 등의 주요사업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광군의 지역사회문화를 체험하고자 백제불교도래지, 백수해안도로 등을 돌아봤다.

김희조 위원장은 “더불어 행복한 농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함께 지역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역에 있는 복지리더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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