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 완주우체국 첫 방문

원제연 기자 입력 2018.04.20 09:03 수정 2018.04.20 09:03

직원들과 소통 및 교감하는 시간 가져
고객감동 및 직원행복 위해 노력 당부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이 지난 11일 완주우체국(국장 정치국)을 방문, 직원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우체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지난 1월 1일 제33대 전북지방우정청장으로 취임한 뒤, 완주를 처음 방문했다.

특히 김 청장은 이날 기존 딱딱한 업무보고형식을 벗어나 자유롭고, 격의 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이 완주우체국을 방문,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김 청장은 티타임 후 ‘소통경영, 혁신경영, 융합경영, 상생경영‘ 등을 전북지방우정청의 핵심가치로 제시하면서, “‘고객감동, 직원행복, 아침에 출근하고 싶은 우체국’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치국 완주우체국장은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과 완주우체국 직원과의 만남은 우정사업본부가 실천해 나갈 비전을 위한 다짐과 함께 직원의 행복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