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제5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서 “가족사랑 으뜸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요리대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펼쳐지는 제5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예선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5개팀을 선발해 무궁화전시장 앞에서 “영양 만점 웰빙 간식” 본선 경연이 이루어진다.
예선접수는 오는 8월 31까지이며, 요리에 관심 있는 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인 이상 가족단위로 팀을 구성해 신청서와 요리 설명서를 작성해 완주군 환경위생과 위생안전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 모든 팀에게는 재료비가 지원되며, 대상(50만원), 최우수상(40만원), 우수상(30만원), 장려상(20만원-2팀)을 지급한다.
가족사랑 으뜸요리경연대회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며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 해주고 또한 기존의 요리에서 영양 및 웰빙 간식의 차별화된 음식개발의 기회를 갖고자 가족사랑 으뜸 요리대회를 마련했다”며 “완주군 와일드푸드축제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만큼 이번 요리대회에도 전국의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족사랑 으뜸요리 경연대회 참가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와일드 푸드축제 홈페이지 (www. wildfoodfestival. kr) 및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