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면에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관내 37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북도의회 송지용(완주1)의원, 정회정 이서면장, 완주군의회 윤수봉 의원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이서면 현안사항’을 알려드리고, 장마철과 무더위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생활실태 파악 및 불편사항을 청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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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이서면이 관내 37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는 현장행정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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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불꽃더위에도 현장을 찾아 행동으로 실천하는 현장행정의 참된 모습에 감동했다”고 입을 모았다.
정회정 이서면장은 “지역 어르신 한 분이라도 소외되지 않는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