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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郡-道-공기업, 재능나눔기부 및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김한성 기자 입력 2015.08.14 10:57 수정 2015.08.14 10:57

소양면 황운·회룡마을에서 삼계탕 대접 및 생활안전 봉사활동 진행

완주군이 도내 공기업 및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소양면 황운·회룡마을의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효도폰 증정, 수도·전기·가스·PC 점검 및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갖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공기업의 재능나눔봉사활동사업의 일환으로 KT전북본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KTCS전북사업단 등 공기업에서 50여명이 참여하여 30여세대를 각각 방문하며 전화·수도·전기·가스·PC 등 점검하고 부품을 교체해주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 완주군과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도내 공기업 등 봉사자들이 소양면을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또한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와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양면 어르신 300명에게 사랑의 삼계탕을 대접하였고,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우석대한방병원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등 도내 기업, 병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어울어져 연합자원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

전영선 소양면장은 “기업과 병원, 자원봉사자의 원스톱 자원봉사서비스로 주민들이 짧은 시간에 많은 혜택을 본 시간이었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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