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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하당(柳河堂)=칼럼니스트 |
| ⓒ 완주전주신문 |
①목포시의회 의원 당선자 손혜원(여, 1955년생, 무소속)은 20대 국회의원(서울마포 을)을 했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공예도안과 미술학 석사에 24년간 담배 피웠다고 한다. 국민의힘 유일한 당선자는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한 명뿐이다.
②전북도의원 선거 14인 더불어민주당 싹쓸이를 했다.
③군산·김제·부안을 재보궐선거 당선인 박지원 의원은 1987년 익산출생, 전주상산고·서울대 법과대학(06학번)졸업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석에 △09년 사법시험(51회) 합격 사법연수원(41기)을 거쳐 법무법인 다지원 대표변호사 외 전주시체육회장을 역임했다. △22년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활동에 나섰고 △25년 제21대 대통령 선거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과 대선 캠프 법률지원단 팀장으로 당선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에 지명돼 △26년 재보궐선거 ‘군산·김제·부안 을’ 후보로 전략공천, 무소속 김종회를 꺾었다. 전남(해남 완도 진도) 5선 박지원 의원이 후원회장을 맡아줬다.
④충주시장 선거 국민의힘 이동석(40) 당선자는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 기록을 세웠다. 이 후보는 5만2,962표(50. 05%), 5만2,838표(49.94%)인 맹정섭(65)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124표: 0.11% 차이로 이겼다.
⑤충남 도의원 선거 논산시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기호엽 씨가 1표 차로 당선. 기 후보는 1만1,594표(50%), 1만1,593표(49.99%)인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를 이겼다. 4일 오전 4시쯤 완료된 개표결과 기씨=윤씨 1만1,592표 동점이었다. 당선자는 중부대초빙교수 교육학박사 강경상업고 교장을 했다.
⑥2026년 6월 3일 경남 의령군수 선거에서 오태완(무소속) 군수가 여야 후보를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오 군수 46.81%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손태영(27.44%)·국민의힘 강원덕(25.73 %) 후보를 제친 당선이다.
⑦경북 안동에서 국내 첫 10선 기초의원이 나왔다. 무소속 이재갑(72) 당선자는 2인 뽑는 안동시 라 선거구에서 34.63% (2,621표)를 얻어 2위로 화환을 목에 걸었다.
⑧5선 국회의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기지사에 당선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다. 당 대표, 법무부장관 이력을 앞세워 이재명 정부 ‘정권안정론’에 불을 지펴 차기 여권 유력 대권주자로 발돋움하게 됐다.
⑨서울시장 오세훈 5선이고 개표 13시간 만인 4일 7시 16분 역전이 시작 야당 오세훈 49.20%(2,560,582표)·여당 정원오 48,34%(2,514,816표) 0.86% 차로 승패가 갈렸다.
⑩완주군수 유희태 재선자 재산 30억원, 경쟁인 국영석 3천만원, 빚 많은 군의원 후보 윤여연 2억4천만원, 송기운 4천2백만원, 김규성 2천만원이다(신문자료 참고). 임귀현 씨 3선. 모두에게 눈부신 활동을 기대한다. 상처 난 맘 위로 받고 미워하는 때를 싹 씻어내자.
/ 유하당(柳河堂) = 前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