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용진읍 소재, ㈜서진이엔지 김태옥 대표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인 굿네이버스의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000만 원 이상 후원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 굿네이버스의 특별회원 모임으로, 지난 2016년 발족 이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원에게는 1:1 맞춤형 나눔 컨설팅, 후원사업 결과보고, 온·오프라인 예우 공간 등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지난 달 19일 지부 사무실에서 ‘더네이버스클럽 등재식’을 열고, (주)서진ENG 김태옥 대표에게 감사를 표했다.
| ↑↑ (주)서진이엔지 김태옥 대표(좌측)가 굿네이버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