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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촘촘한 합동 안전망을 가동했다.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봉동읍 둔산리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 활동을 실시했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둔산 영어도서관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조성을 위해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 활동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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