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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달 29일 전북혁신도시 옐로우팜 일원(W푸드테라피센터, 치유정원)에서 지역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내 우수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옐로우 벼룩시장’을 성황리에 열었다.
(사)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단과 옐로우팜 혁신직영점(대표 김경순)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완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거점 공간인 W푸드테라피센터와 치유 정원을 활성화하고, 액션그룹 간의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완주군 관내 업체뿐만 아니라 김제시 등 타 시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을 포함해 총 34개 업체가 참여했다.
| ↑↑ 완주군이 전북혁신도시 옐로우팜 일원에서 펼친 옐로우 벼룩시장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은 옐로우 벼룩시장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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