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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서를 개방하는 ‘OPEN 소방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에는 용집읍에 위치한 ‘모아랑 어린이집’ 원아들이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소방관들과 소통하며 안전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원아들은 실제 소방관들과 만나 소방서가 하는 일과 화재 대피 요령을 배우는 한편, 평소 멀리서만 보던 소방차와 구급차를 가까이서 둘러보며 탑재된 장비들의 쓰임새를 알아갔다.
| ↑↑ OPEN 소방서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아들이 소화기 사용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