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익의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로 약속한 ‘통통김밥(대표 최원용)’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 세 번째 삼례읍 신규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린 ‘통통김밥’은 앞으로 지역 내 따뜻한 나눔 행보에 동참하게 된다.
특히 이번 가입을 통해 삼례읍의 착한가게가 총 41개소로 늘어나면서, 이웃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동참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꾸준히 확산하는 모양새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통통김밥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