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면(면장 오성택) 밤티마을 주민 이순호(57)씨가 지난 21일 고령 어르신들의 든든한 식생활을 돕고자 10kg들이 백미 100포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동상면지역보장협의체는 기탁 받은 백미를 관내 만 80세 이상 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평소 소외된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이 씨의 따뜻한 나눔과 배려에서 비롯됐다.
| ↑↑ 동상면 밤티마을 주민 이순호 씨가 고령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 100포를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