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삼례중학교 이가영 학생(3학년)이 ‘제13회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에서 예·체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익산시는 전북도, 전북교육청과 함께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간 중앙체육공원과 예술의 전당에서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 시상식에서 이가영 학생은 그동안 보여준 꾸준한 노력과 우수한 경기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삼례중 이가영 학생이 시상식을 마친 뒤 표창장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