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보
(재)완주문화관광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지역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누에 오픈공방’과‘토요놀이터’를 운영한다.
‘누에 오픈공방’은 도예토를 활용해 가족 얼굴, 우리 집, 반려동물 등 가족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누에 도예실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흙을 만지고, 형태를 만들어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치게 된다.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토요놀이터’는 어린이와 가족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야외 놀이 프로그램이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