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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중기 후보 |
| ⓒ 완주전주신문 |
오는 6.3지방선거 완주군의회 선거에서 나 선거구(봉동·용진. 기호 1-나)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성중기 후보가 “재선의 힘으로 더 큰 봉동·용진 발전을 이뤄내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성 후보는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군의회 운영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으며 군민의 혈세가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꼼꼼히 살펴왔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검증받은 일꾼으로서 다시 한 번 주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천명했다.
이어 “봉동·용진의 교통과 안전,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끝까지 책임 있게 해결하겠다”며 “재선의 힘으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성 후보는 또 ‘검증된 실천형 일꾼’임을 내세우며, “성과가 증명하는 책임정치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완주군의회 운영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군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군 살림을 꼼꼼히 챙겼다”며 “아울러 교통환경 개선, 봉동 둔산마을 상습 침수지역 정비, 주민 생활 민원 해결과 현장 간담회, 봉동·용진 지역 교통 및 환경 문제 해결 활동 등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조례정비 및 특례발굴 연구회를 이끌며 완주 실정에 맞는 제도 개선과 지역 특례 발굴은 물론 총 4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봉동·용진 주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데 혼신을 다 하겠다”고 피력했다.
성중기 후보는 끝으로 “‘주민은 더 가까이, 결과는 더 확실하게’라는 마음으로 봉동·용진의 희망이 되겠다.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