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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는 지난 22일 삼례 한별고등학교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고교생 흉기 피습사건으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완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 삼례파출소를 비롯해 학교 관계자와 자율방범대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순찰신문고’ 홍보 리플릿과 맞춤형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 ↑↑ 완주경찰서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은 한별고 앞에서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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