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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20일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용진읍에 위치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등 현장을 방문해 시설 내부를 면밀히 둘러보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 ↑↑ 완주군이 화학물질 유출 사고 사전 차단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