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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20일 출산 부모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기 마사지 애착 놀이’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군은 최근 젊은 층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 모자 보건 사업 확대 등의 영향으로 임산부와 출생아 수가 4년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필요성 또한 커지는 상황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진행하며, 체험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
| ↑↑ 완주군이 출산 부모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기 마사지 애착 놀이’ 프로그램(사진) 운영을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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