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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최근 고산자연휴양림의 산림 경관을 개선하고, 탄소 절감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실천하기 위해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장혁)로부터 초화류를 지원받아 진행했으며, 고산자연휴양림 수목환경팀과 객실청소팀, 관리사무소 직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공단은 이날 가족휴양관 앞 계곡 비탈면 일대에 다년생 식물인 연보라색 ‘버들마편초’ 1,400주를 식재함으로써 산림 경관 개선 및 친환경 휴양공간 조성에 힘썼다.
|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고산자연휴양림의 산림 경관 개선 등을 위해 꽃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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