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이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국보가 위치한 경천면 화암사를 찾아 국가 문화유산 보호와 방문객 안전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재난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이종훈 완주 부군수와 소관 실과 담당자를 비롯해 SM 건축사 사무소, 한국전기안전공사, 완주소방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