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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상관면 신리 소재 ‘멕시칸 치킨’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멕시칸 치킨의 이호 사장과 안산호 하원신마을 이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초대했다.
이들은 어르신들께 직접 준비한 국수와 치킨을 대접하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을 쌓는 화합의 자리로 꾸며졌으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따뜻한 안부 인사 속에서 훈훈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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