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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LH삼봉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간식꾸러미 나눔행사’열어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5.07 15:23 수정 2026.05.07 15:24

삼례초 교육복지사와 협력…아동 권리 존중 및 지역사회 지지 메시지 전해

LH삼봉사회복지관(관장 임평화)은 지난 달 30일‘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삼례초등학교 한마음관 앞에서‘간식꾸러미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권리와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통해 보호와 지지를 경험하며,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코자 마련된 것으로, 김민예 삼례초 교육복지사와 협력해 점심시간에 맞춰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과 학교 관계자들은 어린이날 축하 인사와 함께 학생들에게 간식 꾸러미를 나눠주며, “지역사회가 아동들을 지지하고 있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건넸다. 또한 현장에 어린이날 기념‘포토존’도 설치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 LH삼봉사회복지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삼례초에서 간식꾸러미 나눔행사를 열었다.
ⓒ 완주전주신문

임평화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끼고, 지역사회가 든든한 후원자임을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증진과 포용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LH삼봉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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