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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구이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이하 센터)’의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총사업비 146억 원(국비 7억 원, 도비 15억 원, 군비 124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난해 준공 이후,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완과 장비 확충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
센터는 부지 10,585㎡, 연 면적 499.15㎡(지상 2층) 규모로, 내부에는 탈의실·샤워실·교육실을, 외부에는 계류장·편의공간·주차장(12면) 등을 갖췄다.
| ↑↑ 완주군이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사진)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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