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제 1,2전시실에서 오는 26일까지 완주지역 공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완주공예인협회 창립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난 해 발대식을 통해 출범한 완주공예인협회가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 지역 공예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공동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현재 협회에는 도자, 목공, 섬유, 금속, 유리, 가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52명의 공예인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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