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재)완주문화재단의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직장인과 지역 주민을 위한 점심시간 문화 프로그램 ‘12시의 미술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12시의 미술관’은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예술을 감상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전시가 있는 수요일 낮 11시 40분부터 13시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는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한 뒤, 샌드위치 점심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