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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원활한 금융 서비스 이용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NH농협은행 완주군지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3일 완주군은 전략회의실에서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원천연 NH농협은행 완주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완주군에서 운영하는 계절근로자 사업을 활성화하고, 근로자들이 겪는 금융 장벽을 해소하여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 완주군과 NH농협은행 완주군지부가 외국이 계절근로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