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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현정, 이하 완주꿈드림)가 지난 4일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26명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하며 현장 응원에 나섰다.
이날 완주꿈드림은 시험장소인 전주기전중학교를 찾아 정성껏 만든 따뜻한 도시락과 ‘겉바속쫀’ 버터떡 간식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완주꿈드림은 매년 검정고시를 두 달 앞둔 2월부터 ‘꿈드림 멘토단’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공백 해소와 고득점 취득을 돕기 위한 1:1 맞춤형 학습지원 멘토링을 하고 있다.
올해도 멘토단에 참여한 청소년 9명 전원이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검정고시 시험장에서 따뜻한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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