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이 필리핀 미나시와 랄로시에서 온 계절근로자 109명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농촌 인력 지원에 나섰다.
지난 달 30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산농협과 이서농협, 그리고 개별 농가에 배치돼 실질적인 농작업에 참여하며 지역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환영식에 앞서 주한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실이 주관한 가운데 입국 후 교육 세미나(PAOS)를 통해 한국 생활 적응과 근로 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완주소방서와 완주경찰서가 각각 화재 예방 교육과 외국인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정착을 도왔다.
| ↑↑ 완주군이 필리핀 미나시와 랄로시에서 온 계절근로자 109명에 대한 입국 환영식을 가졌다. 사진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